어렸을때 부터 항상 저의 부러움을 샀던 것은.. 피아노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었습니다. 하지만 형편상... 피아노를 가질 수 없었던 저로서는 무의식의 세계에 각인이되있었나 봅니다... 피아노 피아노 피아노... ㅋㅋㅋ 암튼 요즘에 특히나... 편곡의 절실함 앞에서 다시 한번 피아노의 필요성을 느끼고....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던 도중에 정말 고마워해야 할 분을 만나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적어도 피아노 반주를 잘하고 싶은 사람은 이렇게 해야 한다고 감히 주장하고 싶네요...

웹 서핑중에 발견한 곳인데... 카페 이름이 라헬의 피아노 입니다... 회원가입후 코드강좌 초급, 중급을 주욱 보시면... 코드를 이용한 피아노 반주의 기초 기술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이후 다양한 노래들을 어떻게 반주하는지 역시 반주법 강좌 부분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저도 약 이 삼년간 피아노 레슨을 받아보고 연습을 해오고 있지만... 제일 무식하게 연습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그동안 겪은 시행착오가 좌악 정리되는 기분이랄까... 진작에 이런 선생님을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ㅋㅋㅋ

카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cafe.naver.com/rachelchordpiano


Posted by likech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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